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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잊고 살았던 긍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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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장희정 댓글 0건 조회 3,198회 작성일 11-07-24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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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전 '시크릿'이라는 다큐멘터리성 영화를 보고 긍정의 힘을 믿으며 행복한나날을 보냈죠
하지만 다시 우울증에 심하게 시달리며 잊고 살고 가라앉은채 살았습니다
하지만 이번 바리스타 시험에 좋은 결과를 얻게 되고해서 그런지 몰라도
오늘 아침에 본 빅터 세레브리아코프 멘사 명예회장의 이야기를 보고
다시금 긍정의 힘을 믿고 힘내 우리모두 살아야 겟단 생각을 했습니다

그는 학교에서 이상한 질문만 해서 학교에 적응도 못해 학교에서 쫓겨나고 바보라고 늘 놀림받고 직장을 얻어서도 바보라고 늘 놀림을 받았죠
그러다가 2차세계대전 이 일어나 군대에서 했던 iQ검사에서 161이라는 통보를 받고 위에서 전혀 경험도 없는 사람에게 신병들을 교육시키는 일을 시켰는데 너무나 잘 수행하여 종전후 장교자리까지 제의받았으나 새로운일에 도전하여 인정을 받고 아내의 권유로 멘사에 가입을 했지만 아내의 투병때문에 뚜렷한 활동이 없었답니다아내가 죽고 멘사에 활동을 하려했으나 그당시 멘사의 재정상태나 내분이 있는것을 깔끔히 정리하고 멘사를 올려현재 여러나라에 멘사 회원들이 많게 되었답니다

여러분 우리 긍정적 사고를 하며 행복하게 삽시다 아자아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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